2019.10.10 16:08

무도사상 #8 <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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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誠」在中國文化、教育、思想上是一個非常重要的字眼,歷代對它闡述都很精闢,許多人並且把它奉為終身不渝的信念;然而,不外乎將之解釋為「誠心」、「誠意」、「誠實」而已,即所謂「誠於中,形於外」的意思。事實上,它還有更重要的道理,直得去探討。


 

「誠」은 중국의 문화, 교육, 사상에서 매우 중요한 단어이다. 지금까지도 매우 공들여서 설명하고 많은 사람들의 신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성심을 다하다’, ‘성의를 보이다’, ‘성실하다’ 등의 해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성심’, ‘성의’ 등은 「誠」의 수많은 의미 중 외형적인 것에 불과하다. 실제로 「誠」의 뜻에는 더 많은 도리가 있다.



「精誠所至,金石為開」 。從這種驚天地的震撼,可以看出其用心之誠,那就是「專一」。


「지성이면 감천이라」(‘지극한 정성이면 금강석도 쪼갠다’라는 성어) 이런 종류의 하늘을 놀라게 할 정도의 마음에서 诚의 한결같은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思想若能單純,信仰就可專一,精神便不浪費,所產生的力量自是沛然莫之能禦了!


생각을 단순화하고 믿는다면 전념할 수 있고 정신을 낭비하지 않아야 하며 생산되는 모든 힘을 엄격하게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誠是一種本能,但絕不是盲目的沖,必得有一番修養功夫。因此,我把它解釋為「小之又小、精之又精、好之又好、玄之又玄、妙之又妙」


 

또한 은 일종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결코 충동적인 것은 아니다. 반드시 수련을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나는 诚을 “매우 작고 세밀하며 좋고 또 심오하며 오묘하다”고 해석한다.




无极,空空也。


무극, (비어 있는 상태)




這是一種沒有思想,沒有感覺的渾沌狀態,它可能歷經幾千億年依舊毫無變化,直到有一點點誠的產生,即成太極、遂分陰陽;始生萬物。 然後在動靜合宜的自然原則下生生不息。誠為萬化生長契機之源頭。而這一點之誠的質體是怎麼樣呢?它不是一個蓬鬆的狀態,而是濃縮的精華,經過了去蕪存菁的冶煉,形體小之又小,卻是精華中的精華,就像金剛鑽般無堅不摧。


 

이것은 하나의 아무런 사고와 감각이 존재하지 않는 혼돈의 상태이며 조금의 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몇 천 억년 동안 아무런 변화가 없었을 것이다. 이 나타나면 바로 음양이 나뉘고 태극이 형성되며 모든 만물이 시작된다. 그리고 정과 동의 알맞은 자연의 원칙 아래서 끊임없이 생장하고 번성한다. 그렇다면 성의 본질적인 형태는 어떤가? 은 하나의 흐트러진 상태가 아니라 불필요한 모든 것을 버리고 정화의 상태이다. 마치 불필요한 모든 것을 버리고 작은 형태로 존재하지만 다이아몬드로 만든 유리 칼처럼 모든 것을 부술 힘이 있다.




頭為天,屬於上盤,其象無極,必得有誠(太極)才能發揮效用。


머리는 하늘을 향하여 상반에 속해 있고 그 형태가 끝이 없으며 반드시 (태극)이 있어야 효용을 발휘할 수 있다.


 


同樣的,打拳最後到忘我境界一空,必須再有誠,才能回來。


권법 역시 최후에는 나를 잊는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그때에 이 있어야 다시 돌아올 수 있다.





因為空是一個沒有邊際的虛無境界,好比「松」往外擴散四方而讓肢體感覺消失,因此,力量是渙散的,隨時會受到外力的干擾而潰敗,必得內心有「靜」之集中內斂,始能凝聚根源,有感而應。



왜냐하면 空은 끝이 없는 허무의 경지다. 예를 들면 「松」은 사방으로 확산하고 사지로 하여금 소실감을 느끼게 한다. 때문에 힘은 흩어지고 언제든지 외부의 힘에 영향을 받아 궤멸할 수 있다. 그래서 반드시 「」을 통한 내면으로의 집중(안으로 응집하는 것)만이 근원으로 응집하여 느끼고 반응할 수 있다.


 


誠之功夫是將「靜」之內斂再內斂,提升至到精華的極點。其效用非言語所能描述!正是「妙之又妙,妙不可言」。


의 공부는 「」을 함축하고 정화(정수)의 극점까지 끌어올린다. 이것의 효용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정말 오묘하다.


 


從精神層面來說,誠是鍥而不捨的態度,在認定目標後,永不停止的追求,縱使波折遝至,困逆橫生,亦不稍有退縮懈怠,這種修養的境界如日月照臨,四時運轉,沒有一點倦態,只因心中一點誠。



정신적인 측면에서 이야기하면 은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하는 태도,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영원히 멈추지 않고 추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설령 끊임없는 풍파에도 조금도 게으르게 물러나지 않는 수양의 경지는 해와 달이 비추고 사계절이 순환하는 모든 자연의 법칙처럼 마음속의 한점의 에서 시작한다.





俗語說;「不誠無物」,例如:運筆成書,雕刻化腐朽為神奇。都是誠散發出來的光芒,才能留下永恆的生命。


성어에 이르기를 「불성무물」 (이 존재하지 않으면 물질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이라고 한다. 이는 붓을 움직여 책이 완성이 되고 조각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것 모두가 诚에서 발하는 빛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에 머물 수 있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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